[2022년 1차 마포노동포럼] 마포에서 노동자공동체 만들기

[마포노동포럼 2022년 1차]

마포에서 노동자공동체 만들기


2022년 8월 18일(목) 15:30~18:00

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(마포구 양화로72, 효성해링턴타워 지하1층)


(가칭)마포노동연대는 비정규, 특수고용 등 불안정 노동자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지역이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. 지역과 노동의 만남, 새로운 노동의 미래를 꿈꾸는 지역공동체를 위하여 (가칭)마포노동연대와 함께 해주세요.


(가칭) 마포노동연대 제안서

 

경비노동자, 청소노동자, 배달노동자, 돌봄노동자...

 

이들은 오늘도 우리 곁에서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, 권리와 인권은 늘 뒷전인 투명인간입니다. 최저임금, 고용불안,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불안전한 존재가 되어버린 이들은 우리가 놓쳐버린 노동자입니다.

 

지역사회가 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합니다. (가칭)마포노동연대는 지역사회에서 노동자 공동체를 만들고,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고민합니다. 마포에서 노동자의 자리가 마련될 때, 우리가 놓쳐버린 노동자는 새롭게 다가오는 노동자가 될 것입니다.

 

정규직·기업별 중심의 기존 노동운동 한계를 극복하고 불안정노동자의 지역공동체, 노동이 살아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주세요.


취지

[노동과 지역의 만남] 비정규·프리랜서·특수고용 등 불안정 노동자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노동이 살아있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함.

[기존 노동운동의 극복] 정규직·기업별 중심의 노동운동, 사업장 담벼락에 갇힌 노동운동의 한계를 극복하고 불안정 노동자가 주체인 새로운 노동운동을 시작함.

[노동 가치 재정립] 시장에 맡겨져 돈으로 평가되는 노동이 아니라 존중과 호혜 등 새로운 가치와 기준으로 노동 가치를 재정립함.

 

추진경과

2022.1~3 마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3년 간 활동으로 (가칭)마포노동연대 제안

2022.4 (가칭)마포노동연대 추진위원 모집, 현재 30여 명 동의

2022.4~7 (가칭)마포노동연대 기획단 구성 및 토론


1

4/28

기획단 제안

2

5/9

마포 지역운동 정리 및 평가

3

5/26

노동조합 지역연대활동 사례 검토, 민중의집 평가

4

6/10

문화예술운동, 마포공동체경제 모아 사례 검토

5

6/23

노동공제회 검토

6

7/7

()마포노동연대 필요성과 의미 토론

7

7/19

()마포노동연대 추진 계획 토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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